회사소개

About Us

저희 연태훼리 주식회사는,
2014년 7월1일 첫 출항을 시작으로, 중국 연태항과 한국 평택항을 주 3항차로 운항하고 있습니다.

취항 전부터, 여객과 화물관리 안전에 심여를 기울여 취항 이래로 현재까지 선박고장 등의 문제로 인한 입출항 지연은 단1차례도 없었습니다.

또한, M/V OCEAN BLUE WHALE호는,
현재 한중간 운항 중인 선박 중에서 최근(2017년 7월)에 건조된 신조선에 속하며, 안전성과 정시성을 최우선으로 안전시스템을 크게 강화하고, 선박 안전팀이 자체적으로 전 선원의 비상 시의 안전훈련을 실시하는 등의 안전운항과 정시운항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.

최근에는 중국/한국의 PSC(항만국 통제점검)의 점검을 무사히 통과 하였으며,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비상상황에서의 대응법 등을 숙지하고, 전 승조원이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앞으로, 연태훼리주식회사는“보다 나은 서비스와 철저한 안전관리, 정시운항”를 통해, 여객의 안전뿐만 아니라 귀중한 고객의 화물안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