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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과 정시성,
타협하지 않는가치
연태훼리는 2014년 첫 출항 이후, 단 한 차례의 선박 고장 지연 없는 완벽한 운항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.
영국인 선/기장이 승선하는 유럽식 안전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, 고객님의 안전뿐만 아니라
소중한 화물까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송합니다.
OUR CORE BUSINESS
연태훼리가 제공하는 통합 물류/여객 솔루션
OCEAN
BLUE WHALE
July, 2017
Pyeongtaek – Yantai
3 Times a Week
14 hours